Morak

모락비장탄은
사용자 입장으로 순수하게 사용자의 편의를 위한 아이디어로 지금까지 없었던 상품을 개발 및 특허 등록을 하여 편리성과 건강한 맛을 고객에 드리고자 태어났습니다. 좋은 재료의 고기에 딱 맞는 좋은 숯으로 고기 본래의 맛을 더욱 진하게 만들어 낼 수 있는 좋은 숯을 소개 합니다.
참 좋은데! 고기에 참 좋은데!! 그래서 사람에 더더욱 참 좋은데!!!~ 비장탄이 비싸서 마케팅 비용까지 업이 되면 고객에 다가가기가 더 어려워 지는데…정말 참 좋은데!!!

PRODUCTS

 

모락 대나무비장탄 봉지숯

 

모락 대나무비장탄 4~5인용

 

모락 대나무비장탄 6~8인용

 
비장탄:탄화숯(백탄)의 한 종류
숯은 만든 이가 어떠헥 만드냐에 따라 어떤 나무로 숯을 만드냐에 따라 성질과 특징이 매우 많이 달라진다. 구이용 숯에는 비장 탄(備長炭), 참숯백탄(白炭), 열탄, 참숯 검탄(흑탄), 코코넛 숯, 대나무 숯, 차콜 브라켓 등이 있다.
비장탄이란?
백탄의 대표적인 숯으로 일본의 와가야만 현 남부와 규슈지방에서 생산되는 숯으로 재질이 톱으로 잘라도 잘라지지 않을 정도로 단단하고 화력이 오래가며 유황성분이 적기 때문에 연소할 때 다른 냄새가 나지 않고 열이 높다. 원적외선 방사로 요리용(구이)에 많이 사용되고 있다.
주요생산지
동남아시아(라오스,베트남,인도네시아,)에는 일본의 상수리나무, 졸참나무와 같이 겉이 단단하고 얇은 수종의 나무들이 많이 분포되어 있고, 저렴한 인건비가 큰 장점으로 많은 비장 탄을 생산하고 있다. 최근에는 중국에서도 질 좋은 비장탄이 많이 생산되고 있다. 라오스 북부지방 국경에는 인접해 있는 베트남의 비장탄 품질도 굉장히 좋다.

비장탄은 점화 시 냄새나 연기가 극히 적으며 숯가루가 날리거나 튀지 않아 매우 깔끔하다. 벌겋게 익은 비장탄을 보면 아름답기까지 하다. 연소시간은 그 어떤 숯보다도 오래 지속되며 화력 또한 오래 유지된다.
비장탄의 쓰임새
비장탄의 단면을 현미경으로 보게 되면 무수히 많은 기공을 볼 수 있다. 성인 손톱하나 사이즈에 수십만 기공이 존재하는데 아파트 30평의 전체 면적과 같다고 한다. 그 만큼 수많은 작은기공 때문에 실내에 방치 했을때 미세먼지나 세균까지 흡착한다. 같은 원리로 물정화에도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며 물통에 비장탄을 한 개만 넣어도 물맛이 좋아진다고 한다.
구이용으로서도 활성탄으로서의 역할도 그 어떠한 숯보다도 최상이라고 보면된다. 결과적으로 비장탄은 현존하는 최상의 숯임은 분명하다.
탄화숯(백탄)[白炭,charcoal]
백탄 가마속에서 처음에는 비교적 저온으로 서서히 탄재(炭材)의 열분해를 진행하고, 나중에는 가마의 통풍구를 충분히 열어 가마의 온도를 1,000℃ 내외로 올려 탄재의 열분해를 충분히 진행시킨다. 이어서 하얗게 달아오른 숯을 가마 밖으로 끄집어 내어 소분(消紛:흙,재,숯가루를 섞어 물에 적신 것)을 끼얹어 불을 끈다. 따라서 목탄의 수피(樹皮)는 거의 없어지고, 회분(灰分) 때문에 겉면이 백색을 띤다. 탄소 함유율은 90~95%, 회분은 약 2%이다. 단단하고, 불이 쉽게 붙지 않으며, 화력도 약하나, 그 대신 불이 아주 오래간다. 1000℃이상에서 탄화한 것으로 작은 공극이 많아 흡착성이 높다. 숯 속의 많은 회분이 표면에 하얀 가루로 생기기 때문에 백탄이라 부르기도 한다. 희게 되는 이유는 냉각 시킬 때 재를 덮어두어 나무탄화로 생긴 많은 회분이 탄화가스와 증발이 방지되어 숯 속에 묻어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백탄은pH>7.5(약 알칼리성)이상으로 산성토양의 개량과 산성비 대책에 사용된다. 잘 부서지지 않고 불이 오래가기 때문에 요리용으로 쓰이기도 하고, 침구용, 미용품류 등 다양하게 쓰여지고 있다.

숯에 대한 일반적 사실

숯은 크게 자연탄과 성형탄으로 분류된다. 위에서 설명된 자연탄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참숯(백탄,검탄)과 비장탄 등 나무 그대로를 태워 만든 숯이고 성형탄은 나무를 갈아서 톱밥으로 압착한 후 태워서 성형해 만든 숯이다.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성형탄에는 착화탄(번개탄), 킹스포드차콜, 코코넛 차콜브라켓, 열탄등이 있다. 유럽과 미국은 BBQ그릴 문화가 발달되어 차콜 브라켓(킹스포드 차콜, 성형탄의 한 종류)을 많이 사용한다. 뚜껑이 있는 그릴을 사용하여 직화 뿐만 아니라 그릴 뚜껑을 닫고 훈제방식으로도 요리를 많이 하는 것이 특징이며 아시아권은 전통적으로 자연탄 사용이 일반화 되어 있다.
착화탄(번개탄)이란?
생산과정은
폐 목재 > 연소 및 파쇄 > 질산바륨(화약화학물질)혼합 > 질산나트륨(발색제화학물질)혼합 > 착화탄성형 > 생산완료
폐 목재는 합판,폐 가구등 여러 성형 목의 집합이다. 합판을 만들기 위해 본드가 들어가며 폐 가구에는 페인트나 니스가 뭍어있고 또한 갖가지 성형 목에도 본드가 첨가 되어 있다. 질산바륨은 빨리 불이 붙을 수 있도록 첨가되는 화학물질이며 질산나트륨은 가공된 숯가루를 압착하기 위해 첨가되는 것으로서 태울 때 발생되는 연기와 가스(중금속 검출)는 몸에 아주 해로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요즘은 잘 알려진 폐 목재가 아닌 야자를 이용해 만든 상대적으로 덜 유해한 착화탄도 시중에 판매되고 있다. 하지만 간단히 불이 붙는 빠른 착화를 위해 질산 바륨이나 전분의 사용은 어쩔 수 없는 듯 하다. 내가 구매한 성형탄 숱이 불이 바로 붙고 점화가 잘된다고 하면 한번쯤 의심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또한 숯의 빠른 착화를 위해 위의 방법 말고도 식음 발효주정을 숯에 묻혀 착화탄 없이도 숯에 불을 붙일 수 있는 제품도 눈에 뛴다.

종합해 보면 착화탄으로 바로 조리를 하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
착화탄에 불을 붙였을 때 나오는 연기나 가스는 호흡 하지 않도록 하고 점화하려는 숯에 불이 다 붙으면 착화탄은 제거한 상태에서 조리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다. 결과적으로 나의 건강과 가족의 건강을 소중히 생각한다면 일반적인 착화탄을 사용한 조리는 피해야한다. 우리나라에서 사용되고 있는 구이용 숯의 70~80%는 모두 수입산이다. 수입산이라고 저 품질로 오인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숯은 식품과 달리 유통기한이 없으며 해외로 운송 중에 품질의 변화가 전혀 없다.
숯은 절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숯은 만든 이들의 정성과 뜨거운 땀이 없이는 절대 탄생될 수 없다.
종합적으로 숯은 국내산이니 수입산이니 구분할 필요는 없어 보인다.
자세한 제품정보 확인 및 제품관련 문의사항은 해당사이트에서 확인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모락비장탄 사이트 바로가기 제품문의 하기

WORLD SHIPPING

PLEASE SELECT THE DESTINATION COUNTRY AND LANGUAGE :

GO
close